나의 스피드, [나의 초심]으로부터.

adidas_SpeedTakes_profile_김지연

 

 

금빛 미녀 검객의 두 번째 도전
런던 대회 당시 팀의 막내 급이었던 김지연 선수. 그녀는 예상치 못한 ‘깜짝’ 1위에 등극하며 펜싱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4년 전 런던 경기가 설렘이었다면 지금은 욕심이라고 말하는 당찬 그녀. 이번에는 개인전보다도 단체전 승리를 원한다고 말하는 맏언니가 되었습니다.
그간 성적에 연연하기 보다 몸 상태 증진에 힘써왔다는 그녀의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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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선수에게 스피드의 원동력을 묻다.
빠른 발의 ‘스피드’만큼은 다른 선수에 밀리지 않는다는 그녀. 다리의 반응감각이 탁월한 김지연 선수는, 계산해서 움직이는 전략적인 플레이보다도 자신의 다리가 반응하는 대로 움직이는 즉흥적 플레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스피드를 이끄는 것은 타고난 감각 뿐만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김지연 선수의 스피드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4년 전의 영광은 잊었어요.
다시 도전자의 입장으로 돌아가서
부지런히 훈련하고, 꾸준히 연구해야죠
잠시도 안심하거나 나태해질 수 없어요
내가 원하는 스피드를 완성할 때까지는요

 

나의 스피드, [나의 초심]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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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초심]으로부터 스피드를 얻는다는 김지연 선수
그녀는 과거에 연연하기보다 나태함을 경계하는 것으로부터 스피드를 추구해왔습니다. 때론 최고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주변 기대에 부담을 느낄 때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럴수록 초심을 기억하며 꾸준히 노력해온 것이 스피드의 원동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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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향한 기대와 책임의 무게를 오직 실력으로 극복하겠다는 그녀. 실력을 견고히 다지는 초심의 자세로부터 최상의 ‘스피드’를 끌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지연 선수가 이끄는 펜싱 팀의 활약은 물론, 그녀만의 ‘스피드’로 최고의 퍼포먼스가 발휘되는 순간을 함께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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