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피드, [나의 투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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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베테랑, 다음 국제 무대에서 모든 것을 쏟아내다.

상대의 동작을 예측하고 순발력 있게 판단한 뒤 허를 찌르는 김정환 선수.

국가대표 11년차.

큰 국제 무대의 마지막을 웃으며 장식하기 위해 오늘도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기량 향상을 거듭하고 있는 김정환 선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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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선수에게 스피드의 원동력을 묻다

그에게 펜싱이란 가위바위보 같다고 하는데요.
“잘 찌르는 것보다, 상대와의 심리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고 말하는 김정환 선수.

그의 말처럼 김정환 선수의 경기는 늘 상대의 수를 읽어 순간순간 정확하고 빠른 판단으로 허를 찌르는 공격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스피드를 이끄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이 안 지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경기 후반에도 스피드가 떨어지지 않는다면서.

상대방이 코 앞에 있는데 어떻게 지쳐요. 계속 밀어붙여야지.

제 성격이 그래요. 다 쏟아 부어서, 지면 지고 이기면 이기는거!

대충할 생각은 없어요. 이게 스피드가 되는거죠.

 

나의 스피드, [나의 투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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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그리고 순간을 누가 지배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는 펜싱.

수많은 상대와 경쟁자들 속에서도 김정환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눈빛에서도 느낄 수 있는 강인한 투지와,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경기에 몰입하는 집중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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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 금빛 칼날의 주인공인 김정환 선수.
그 주인공의 자리는 김정환 선수의 독한 훈련의 결실이었고,
불도저 같은 투지를 원동력으로 삼은 스피드로부터 지금의 김정환 선수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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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지로부터 스피드를 이끌어낸 그의 스토리.

마지막까지 김정환 선수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