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피드, [나의 오기]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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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 3기의 불굴의 투지, 오기가 만들어낸 결과

188cm 남다른 신장과 금빛 발차기로 전국 체전 2연패라는 최고의 업적을 달성한 오혜리 선수.

하지만 이런 최고의 기량에도 불구하고 오혜리 선수는 세계 무대에 서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5월, 러시아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2인자의 꼬리표를 떼고,

선수 생활 15년 만에 세계 무대로 향하는 자격을 따낸 오혜리 선수.

그녀의 오기가 만들어 낸 성공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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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리 선수에게 스피드의 원동력을 묻다

대회 선발을 앞두고 불의의 부상과 컨디션 난조 등으로 선발 문턱에서 좌절을 경험한 그녀.

수많은 부상과 시련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태권도에 대한 욕심과 미련으로 지금까지 달려온 오혜리 선수. 그녀가 말하는 그녀만의 스피드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오혜리 선수의 스토리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인자라는 말이 쫓아다녔어요.

운이 없었다고 하기엔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오기가 생겨서 정말 미친 듯이 훈련했어요. 누가 이기나 보자. 

스피드가 붙는 걸 보면 힘든 건 금방 잊을 수 있었죠

스피드는 운에 흔들리지 않으니까요.

 

나의 스피드, [나의 오기]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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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의 원동력을 [나의 오기]로부터 끌어 올렸다는 오혜리 선수.

오혜리 선수는 뛰어난 기량과 체격조건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국제 대회와는 인연이 없었는데요.

하지만 그녀는 운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죽어라 훈련에만 집중했고, 오랜 기다림 끝에 꿈에 그리던 국제 무대에 서는 기회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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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어진 기회.

최선을 다해 절대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다짐하던 오혜리 선수의 눈에 강한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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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시작한 지 15년. 그녀만의 ‘오기’로 스피드를 끌어낸 오혜리 선수.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꿈의 무대를 위해 쉼 없이 전진하는 그녀의 2전 3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