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피드, [나의 약점]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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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선수단을 이끄는 맏형의 남다른 의지

세계 선수권 대회 · 베이징 국제 대회 1위, “돌려차기의 교본”, “명품 발차기”

이 모든 수식어가 향하는 한 명, 차동민 선수.

빠른 스텝의 파워풀한 단타 공격이 주특기인 그가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 차례의 슬럼프와 약점을 극복하고, 누구보다 빠른 스피드를 인정받기까지.
빛나는 타이틀 뒤 치열했던 차동민 선수의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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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민 선수에게 스피드의 원동력을 묻다

새벽부터 시작된 고된 훈련에 온몸은 땀으로 범벅. 하지만 이런 땀과 눈물 없이는 꿈꿀 수 없는 승리의 영광. 자신에게 찾아온 수없이 많은 슬럼프를 극복해낸 차동민 선수, 그의 스피드를 이끄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차동민 선수의 스토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어렸을 땐 많이 느렸어요.

어떻게 하면 빨라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작은 습관을 바꿔봤죠.

평소 걸음걸이를 빠르게.

경기할 때의 스텝까지 하루가 다르게 빨라지더라고요.

지금의 제 스피드는 오히려 제 약점이 만들어준 겁니다.”

 

나의 스피드, [나의 약점]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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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의 원동력이 [나의 약점]이라는 의외의 대답을 들려준 차동민 선수. 사실 그는 약점을 강점으로 승화시킨 노력파입니다.

 

신장이 2m가 넘는 선수가 즐비한 최중량급(+80kg)에서, 189cm의 차동민 선수는 체격 조건에서 불리한 편입니다. 하지만 차동민 선수는 남다른 노력으로 신장 차이의 약점을 스피드의 원동력으로 삼아, 결국 중량급의 파워에 빠른 공격력까지 함께 갖출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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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약점을 파악하고 극복해내는 노력의 아이콘, 차동민 선수. 여러 차례 슬럼프를 겪으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언제나 그랬듯 다시 한번 일어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슬럼프는 자기 자신이 만든다고 생각해요.

스스로를 알면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죠.”

–‘태권도원 블로그’ 인터뷰 중 –

 

약점으로부터 스피드를 이끌어낸 그의 스토리는 감동 그 자체인데요. 차동민 선수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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