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아디다스 MBC+ 마이런 서울] 뜨거운 에너지로 압도된 마이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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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는 비에 젖지 않는다. 땀에 젖을 뿐” – 김연수 작가

 

내리는 비도 막지 못한 2만 러너들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로 압도된 11월 8일의 서울.
새롭게 출발한 2015 아디다스 MBC+ 마이런 서울의 뜨거운 열기 가득했던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2015 아디다스 MBC+ 마이런 서울 출발지 모습

아디다스 MBC 한강 마라톤이 “마이런 서울”로 새롭게 첫 스타트를 끊었던 11월 8일. 안타깝게도 악천후와 함께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좋지 않은 기후조건에도 불구, 이른 새벽 부터 많은 러너들이 마이런 서울에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에너지 가득한 러너의 뜨거운 열정 앞에선 악천후 따위는 장애물이 될 수 없다!

 

miCAFE에서 제공된 따뜻한 원두 커피와 신나는 DJ CAR와 함께 마이런 서울 레이스 스타트를 대기하는 러너들! 곧이어, 유승호, 모델 조민호 이호정, MBC 아나운서 등 다양한 셀럽들의 응원과 함께 위대한 레이스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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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직전의 긴장감! “마이런 서울 레이스 스타트 라인”

동이 트면서, 내리던 비도 잠시 주춤하고 드디어 레이스 스타트를 위한 카운트 다운 시작! 그 어느 때보다도 에너지 넘치는 2만 러너들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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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의 기쁨을 표현하다! 2015 아디다스 MBC+ 마이런 서울 도착지 모습

우중주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레이스를 완주한 러너들! 내리는 비에도 불구하고 지난 마라톤 대회 참가보다 기록을 단축한 러너들도 눈에 많이 띄었는데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러너들의 뜨거운 세레머니가 이어졌습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무사히 레이스를 마친 러너들을 위해, 아디다스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아디다스 브랜드 존과 신나는 애프터 콘서트로 에너지 가득하게 마이런 서울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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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주로 인해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은 마이런. 2만 러너의 뜨거운 에너지로 압도된 서울. 마이런 서울 레이스에 참석하신 모든 러너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화창한 날씨와 함께 더욱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만나요!

 

2015 아디다스 MBC+ 마이런 서울의 뜨거운 현장을 더 자세히 만나보고 싶으신 분들은, 마이런 서울 X 폴라(PHOLAR) 에서 확인하세요!

 

마이런 서울 현장 이미지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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